시간적 배경 : 04. 9. 24
니체는 말했다.
자신의 주어진 운명에 절망하지 않는 법에 관하여
만약 운명이 주어져 있다면, 거기에 굴하여 사는 것이 아니라, 어떤 운명이 자신에게 주여졌든, 그 운명을 어떻게 사는가에 초점을 둔 그의 말은 운명을 어떻게 사느냐는 주어짐을 받아들이고 최선을 다하라는 것이다.
그가 말한 초인은 결국 자신을 사랑할 줄 아는 사람인 것이다.
나는 오늘있던 훈련이 별로다. 손도 까지고 욕도 먹고.
건조하고 매운 흙먼지가 내 눈앞에 일어도 가을이 아름다운 이유는 하늘이 높고 푸르기 때문이다.
- 말년 전병장의 훈련병 시절 수양록 中
2년전엔 정말 진지했는데, 장르가 갑자기 바뀌었다. 으하하